아... 기다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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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


남친님이 GET한 아기참새.


오늘 얘가 길을 가다가 얼굴에 뭐가 푸드득하고 날아와서 손으로 쳐냈는데 참새였더라. 라는 얘기였습니다.
아까전에 집안에서 한 번 날다가 또 부딪혀서 처음상태로 골골댔다고 하던데...

일단 많이 팔팔해질때까지 돌봐주고, 상태가 많이 호전되서 날아다닐 수 있을 정도면 방사시켜줄거구요.
금요일까지도 별로 못 날아다닌다면 제가 마산에 데려와서 돌봐줄 것 같네요. 'ㅅ'
(얘가 다음주 월요일 군입대 크리라...||Orz)
by pullove | 2008/07/16 22:44 | 일기장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무조건 본방사수!


닉에서 7월 17일 오후 5시 아바타 ~아앙의 전설~ 시즌2 불의장 방송한답니다.
기대만빵. ^ㅂ^

내사랑 주코왕자님이랑 쯘데레 토프 빨리 보고 싶즘. 하앍//



어쨌든 포스팅은 뜸하지만 그럭저럭 잘 살고있어요.
by pullove | 2008/07/15 18:22 | 아바타 ~ 아앙의 전설 ~ | 트랙백 | 덧글(2)
내 한달의 4분의1을 우울하게 만드는...

주기적으로 PMS와 생리통이 절 맨날 괴롭히네요. ㅗ

외주 작업이 밀려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후부터 몸이 안 좋아서 어제 저녁에 일찍 자버렸어요.
머리는 어지럽고 토할 것 같고... 나른나른하고...
솔직히 생리예정일로부터 일주일이나 늦어서 정말 임신인줄 알았음.
그나마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로 직행했는데, 피가 범벅으로 쏟아져 주는 바람에 안도했지만...

음식을 입에 대기 민망할 정도로 메스꺼워서, 아침에 빈속에 게보린을 복용해버렸습니다.
그나마 좀 낫네요. 그래도 메스꺼움이 안 가셔서 아침식사는 못하고 있습니다. 넵...

요 며칠간 본가에 내려와서 많이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45.5kg로 줄어있더라구요...-_-
일요일이었나 월요일날 몸무게 쟀을때는 46.1kg이라, 몇달 전 48kg에 나온 걸 생각했을때 다시 줄었나 싶었는데...
(아, 물론 제 키는 155cm 정도밖에 안 되요. 키가 작기 때문에 지극히 정상체중인 듯?
계산 해 보니 49.5kg이 평균입디다.
이왕 살 빠질거면 종아리나 허벅지 같은 하체살 좀 가져가라고. ㅗㅗㅗ)
다른 사람은 생리기간에 몸무게가 늘어난다는데, 난 이게 뭐야...


요즘 제 작업용 컴터 CMOS 배터리가 다 되서,
매번 부팅 할 때마다 셋팅이 초기화 되는턱에 속으로 짜증까지 같이 겪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왠지 오늘은 꿍얼꿍얼 대고 싶어서;
억지로라도 일 잡아야지요... 이번주엔 너무 바뻐... ㅠ

by pullove | 2008/07/02 09:2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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