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뻐디질듯.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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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llove | 2009/12/31 23:59 | 알림판 | 트랙백 | 덧글(3)
내 한달의 4분의1을 우울하게 만드는...

주기적으로 PMS와 생리통이 절 맨날 괴롭히네요. ㅗ

외주 작업이 밀려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후부터 몸이 안 좋아서 어제 저녁에 일찍 자버렸어요.
머리는 어지럽고 토할 것 같고... 나른나른하고...
솔직히 생리예정일로부터 일주일이나 늦어서 정말 임신인줄 알았음.
그나마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로 직행했는데, 피가 범벅으로 쏟아져 주는 바람에 안도했지만...

음식을 입에 대기 민망할 정도로 메스꺼워서, 아침에 빈속에 게보린을 복용해버렸습니다.
그나마 좀 낫네요. 그래도 메스꺼움이 안 가셔서 아침식사는 못하고 있습니다. 넵...

요 며칠간 본가에 내려와서 많이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45.5kg로 줄어있더라구요...-_-
일요일이었나 월요일날 몸무게 쟀을때는 46.1kg이라, 몇달 전 48kg에 나온 걸 생각했을때 다시 줄었나 싶었는데...
(아, 물론 제 키는 155cm 정도밖에 안 되요. 키가 작기 때문에 지극히 정상체중인 듯?
계산 해 보니 49.5kg이 평균입디다.
이왕 살 빠질거면 종아리나 허벅지 같은 하체살 좀 가져가라고. ㅗㅗㅗ)
다른 사람은 생리기간에 몸무게가 늘어난다는데, 난 이게 뭐야...


요즘 제 작업용 컴터 CMOS 배터리가 다 되서,
매번 부팅 할 때마다 셋팅이 초기화 되는턱에 속으로 짜증까지 같이 겪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왠지 오늘은 꿍얼꿍얼 대고 싶어서;
억지로라도 일 잡아야지요... 이번주엔 너무 바뻐... ㅠ

by pullove | 2008/07/02 09:2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파이어폭스 3.0 사용후기


이웃분들도 써 보세용. 강추...


파폭의 다양한 기능을 보시려면 이쪽으로...

http://ko.www.mozilla.com/ko/firefox/tips/


탐험가 7.0(익스플로러)을 한참 쓰다가 말 많은 불여우 3.0을 깔았습니다. 나온지는 좀 됐지만. (.....)
사람들이 왜 좋다좋다 하는지 알만하네요.

편하게 쓰고있는 파비콘이나 탭기능은 두 가지 웹 브라우저가 다 지원합니다.

파폭 첫 사용감은 굉장히 빠릅니다. 1~2초면 앵간한 페이지는 다 뜨는듯한 느낌?
클릭하고 거의 바로 뜬다고 생각하심 되요.
슈ㅣ바... 왠지 마소한테 속은 느낌이다.

액티브X 지원이 안 되서 은행이나 쇼핑몰 사이트들을 사용하기엔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 어앴건...
(하지만 이건 액티브X로 떡칠한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병신이고요. 'ㅅ'ㅗ)
초반에 브라우저 깔고 플러그인을 추가로 깔아야 하지만, 알아서 다운로드 페이지까지 가주니 그리 어렵진 않습디다.

쇼핑몰만 익스플로러로 사용하고, 나머지 웹 서핑 등에 사용할 땐 파폭을 쓸 생각입니다.
내가 이 좋은 걸 왜 몰랐지... ㅎㅇㅎㅇ... 짱빨러요... ㅠ

알파값ㅠㅠ이라든지 스크롤바라든지... 몇몇 스크립트 태그들은 안 먹힌다는 점이 있지만,
다음에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게되면 그런점을 보완해서 파폭기준으로 제작 될 듯 합니당.


by pullove | 2008/07/01 14:13 | 리뷰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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